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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에 '제주 여왕'이 탄생했습니다. 2025 시즌 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이어, 고지원이 11월 에쓰오일 챔피언십까지 고향 제주에서만 2승을 휩쓸었습니다. 치열했던 최종 라운드와 그녀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 '제주의 딸' 고지원의 화려한 귀환

제주도가 또 한 번 그녀의 우승을 축복했습니다! ⛳️

고지원(21, 삼천리)이 11월 2일, 제주도 제주시의 엘리시안 제주(파72)에서 막을 내린 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고향 제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거둔 쾌거라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고지원은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정상을 밟았습니다.

2위 그룹의 맹렬한 추격 속에서도 2타 차의 격차를 지켜내며 당당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고지원은 우승 상금 1억 8000만 원과 대상 포인트 70점을 획득하며 KLPGA의 새로운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무명에서 '제주 퀸'으로! 2025년의 기적

불과 1년 전만 해도 고지원은 KLPGA 무대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2022년 KLPGA 투어에 입회한 뒤, 2023년과 2024년 두 시즌 동안 단 한 번도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며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2025년, 그녀는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되었습니다.

지난 7월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예열을 마친 고지원은, 마침내 8월 자신의 고향 제주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무려 61번째 출전 만에 이룬 감격적인 첫 승이었습니다.

첫 우승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 그녀는 11월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고향 팬들 앞에서 우승하며 '제주 퀸'이라는 별명을 굳혔습니다. 약 석 달 만에 고향에서만 2승을 쓸어 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고지원의 2025시즌 누적 상금은 6억 4921만 원을 돌파하며, KLPGA의 확실한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 숨 막혔던 최종 라운드, 승부처는?

이번 우승은 2라운드부터 이어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에 가깝습니다. 고지원은 2라운드부터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린 뒤, 3, 4라운드 내내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같은 소속팀(삼천리) 동료인 서교림의 추격이 매서웠지만, 고지원의 샷감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고지원은 1번 홀(파5)부터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이어 4번 홀(파4), 6번 홀(파5),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에만 4타를 줄였습니다.

후반 13번 홀(파4)과 14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사실상 우승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 아찔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15번 홀(파4)에서 이날의 유일한 보기를 범한 것입니다. 이 홀은 이번 대회 1~3라운드 내내 파로 막아냈던 곳이라 더욱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제주 퀸'은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 남은 3개 홀을 모두 파로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며, 2타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고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 2025 에쓰오일 챔피언십 주요 순위표

이번 대회는 고지원의 우승 외에도 KLPGA 시즌 막바지의 다양한 기록들이 쏟아져 나온 무대였습니다. 주요 선수들의 최종 순위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순위 선수명 (팀) 최종 합계 주요 사항
우승 고지원 (삼천리) -17 시즌 2승 (제주에서만 2승)
2위 서교림 (삼천리) -15 신인상 포인트 120점 추가
공동 3위 현세린 -11  
공동 3위 전예성 -11 최종 라운드 7타 맹추격 (17계단 상승)
공동 3위 최은우 -11  
공동 6위 장수연 -9  
공동 6위 이다연 -9  
공동 8위 유현조 (삼천리) -8 2025 시즌 KLPGA 대상 수상 확정
공동 8위 김시현 -8 신인상 경쟁 중
공동 8위 박혜준, 박보겸, 박현경, 박주영 -8  
공동 14위 전인지 (KB금융그룹) -7 LPGA 투어 선수
공동 17위 마다솜 (삼천리) -6 2024년 디펜딩 챔피언

🔥 2025 KLPGA, 마지막까지 뜨거운 경쟁

이번 대회 결과로 2025년 KLPGA 시즌의 주요 타이틀 경쟁도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가장 치열한 부문은 역시 '신인상'입니다.

2위를 차지한 서교림이 신인상 포인트 120점을 추가하며 총 1354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반면 강력한 경쟁자인 김시현은 이번 대회 공동 8위로 40포인트(신인상 포인트)를 추가하는 데 그쳐, 총 1308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이제 두 선수의 신인상 포인트 차이는 단 46포인트. 시즌 마지막 대회까지도 신인상의 향방을 알 수 없는 역대급 접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한편, KLPGA 최고의 영예인 '대상(Grand Prize)'의 주인공은 결정되었습니다.

바로 '유현조' 선수입니다. 유현조는 이번 대회에서 공동 8위(대상 포인트 23점 추가)를 기록하며 누적 681포인트를 쌓아, 남은 대회 결과와 관계없이 2025시즌 대상 수상을 확정지었습니다.


❓ '에쓰오일 챔피언십' 관련 Q&A

Q1. 고지원 프로의 2025년 우승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1. 고지원 프로는 2025년에만 2승을 달성했습니다. 두 번의 우승 모두 고향인 제주도에서 열린 대회(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11월 S-OIL 챔피언십)에서 기록했습니다.

Q2. 이번 대회 총상금과 우승 상금은 얼마인가요?

A2. S-OIL 챔피언십의 총상금은 10억 원이며, 우승자 고지원에게는 1억 8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습니다.

Q3. 2025 KLPGA 신인상 경쟁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A3. 서교림(1354포인트)과 김시현(1308포인트)이 단 46포인트 차이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신인상 수상자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Q4. 2025 KLPGA 대상 수상자는 누구인가요?

A4. 유현조 선수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8위를 차지하며 누적 포인트를 쌓아, 남은 대회 결과와 상관없이 대상 수상을 확정지었습니다.

Q5. LPGA에서 뛰는 전인지 선수의 성적은 어땠나요?

A5. 초청 선수로 참가한 전인지 선수는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14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습니다.


(면책 조항)

본 포스팅은 2025년 11월 2일자 뉴시스 기사 및 KLPGA 공식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용 콘텐츠입니다. 작성 시점에 확인된 정보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일부 기록이나 정보에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정보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야 하며, 어떠한 상황에 대한 투자의 근거나 법적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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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iany | 정보전달 블로거

검증 절차 공식자료 문서(동행복권) 및 웹서칭

광고·협찬 없음 오류 신고 hunt1222@naver.com

📋 목차

2025년 11월 1일 (토) 추첨한 제1196회 로또복권 당첨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회차는 1등 당첨자가 15명이나 나왔는데, 놀랍게도 15명 전원이 '자동' 선택으로 당첨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

 

1196회 1등 당첨번호는 '8, 12, 15, 29, 40, 45'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14'입니다. 1등 당첨자는 각 20억 162만 원이라는 거액의 당첨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과연 이 행운의 주인공들은 어느 지역, 어느 판매점에서 나왔는지 정확한 정보를 총정리해 드립니다!

로또 1196회 당첨결과

 

1196회 로또 당첨번호 및 당첨금 💰

2025년 11월 1일 추첨한 1196회 로또 당첨번호와 등수별 당첨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5명은 약 20억 원을, 2등(5개 번호 + 보너스 번호)은 94명으로 각 5천 3백만 원의 당첨금을 수령하게 됩니다.

 

1등 당첨번호: 8, 12, 15, 29, 40, 45

2등 보너스 번호: 14

 

총판매금액은 116,400,601,000원 (약 1,164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1등 당첨자가 15명으로 다소 많았지만, 1인당 당첨금액은 세전 20억 원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1196회 등위별 당첨금 및 당첨자 수

등위 당첨 내용 당첨자 수 (명) 1인당 당첨금액 (원)
1등 당첨번호 6개 일치 15 2,001,627,550
2등 당첨번호 5개 + 보너스 번호 94 53,234,776
3등 당첨번호 5개 일치 2,837 1,763,860
4등 당첨번호 4개 일치 153,894 50,000 (고정)
5등 당첨번호 3개 일치 2,619,093 5,000 (고정)

 

제가 생각했을 때, 1등 당첨자가 15명임에도 20억 원이 넘는 당첨금이 나온 것은 그만큼 이번 회차 판매량이 높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많은 분들이 꿈을 구매하셨네요.

 

당첨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

1196회 1등 당첨지역 판매점 (15곳) 📍

 

이번 1196회차의 가장 큰 특징은 1등 당첨자 15명 전원이 '자동' 선택으로 당첨되었다는 점입니다. 수동이나 반자동 당첨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은 흔치 않은 결과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행운의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 서울과 부산, 경북에서는 각각 2곳의 1등 배출점이 나왔습니다. 특히 경북 포항시에서는 1등이 2곳이나 배출되는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내가 방문했던 곳이 있는지, 혹은 우리 동네에 행운의 명당이 있는지 아래 1등 당첨 판매점 리스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 1196회 1등 배출점 (총 15곳) - 모두 자동

상호명 선택 소재지
복권마을 자동 서울 구로구 구로동로 72
행운복권방 자동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A동 103호
뉴빅마트 자동 부산 기장군 정관중앙로 48 106호
하늘복권방 자동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814 A동 137호(좌동, 세종월드프라자)
복덩이 로또 자동 인천 연수구 함박뫼로12번길 1 102호
100억로또점 자동 경기 김포시 김포대로 1610 나동 6호
달려라 복권방 자동 경기 남양주시 남가로 1821 104호
대박의터 자동 강원 춘천시 영서로 1786
쿡쿡로또명당 자동 충북 옥천군 금장로 65 세븐일레븐편의점
행운복권방 자동 전북 고창군 중앙로 200
훼미리마트 우아대로점 자동 전북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276
복권세상 자동 전남 목포시 청호로 139 1층 복권세상
성심상회 자동 경북 포항시 북구 불종로 78
대박드림 자동 경북 포항시 북구 천마로72번길 7 1층,111동107호(양덕동)
드림로또 자동 경남 창원시 진해구 신항4로 49 105호 세븐일레븐

1196회 2등 당첨지역 판매점 (94곳) 🥈

 

 

1등만큼이나 아쉽고도 기쁜 2등! 1196회 2등 당첨자는 총 94명으로, 각 5,323만 원의 당첨금을 받게 됩니다. 2등 당첨금도 세금을 제외해도 상당한 금액입니다.

 

이번 2등 당첨에서는 주목할 만한 기록이 나왔습니다. 광주 서구의 '행운복권방' 한 곳에서 2등이 무려 5게임이나 동시에 당첨되었습니다. 😮 동일인 구매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만약 동일인이라면 2등 당첨금만 약 2억 6천만 원에 달합니다.

 

또한 경기도가 29곳, 서울이 13곳(12개 판매점)으로 2등 배출점의 약 44%가 수도권에 집중되었습니다. 경북 포항시에서도 4곳의 2등 배출점이 나와 1등 2곳과 더불어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전국 94곳의 2등 당첨 판매점 전체 목록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데이터가 많아 지역별로 정렬하였으니 천천히 확인해 보세요.)

 

🥈 1196회 2등 배출점 (총 94곳)

지역 상호명 소재지
서울 복권천하 강북구 월계로7나길 23
서울 행운마트 노원구 중계로 96
서울 종합가판점 동대문구 왕산로40길 6 건물 앞쪽 가판점
서울 상도편의점 동작구 상도로 276
서울 대박복권 서대문구 증가로 212
서울 복권판매점 성북구 동소문로 31-1 (2게임)
서울 로또복권 성북구 장위로 189 1층
서울 행운복권방 송파구 중대로10길 18 1층
서울 우정슈퍼 양천구 목동중앙북로 7 1층
서울 행운 영등포구 영중로 20-1
서울 복권방 용산구 한강대로 367 1층
서울 한마음 은평구 증산로 223
부산 돈벼락맞는곳 동구 조방로49번길 18-1
부산 복권 동래구 온천장로 99 1층
부산 대박로또 부산진구 가야대로 482-1
부산 오케이(OK)일반판매점 수영구 수영로 733
부산 로또공화국 연제구 월드컵대로 119 105호
대구 복권명당(서재점) 달성군 달구벌대로528길 5
대구 세진전자통신 서구 서대구로 156
대구 1등복권편의점 수성구 수성로 136 1층
인천 드림복권 계양구 계산천동로 3 1층
인천 로또대박 계양구 임학동로 12 1층
인천 버스매표소 부평구 부평대로 3 가판
인천 인성미니슈퍼 부평구 세월천로 46 1호(청천동)
인천 나랑유통 서구 가정로380번길 32 대경무역2빌딩 102호
인천 해피로또 서구 가정로223번길 28 상가 1동 104호
인천 대박로또복권 연수구 용담로 60 1층
광주 꿈 로또 판매점 동구 경양로 322
광주 로또나라 북구 서암대로 26-1 1층
광주 행운복권방 서구 화운로 11-1 (5게임 동시 당첨)
대전 금사로또 중구 금산로 136
울산 다모아복권 중구 함월15길 4
경기 버스표판매소 고양시 덕양구 중앙로557번길 7-23
경기 대박나라 돼지공주 고양시 일산동구 고풍로 196
경기 대광슈퍼 군포시 고산로 679 미성프라자106호
경기 지엘복권 및 위로마트 김포시 김포한강4로 565 104호
경기 삼성복권방 동두천시 어수로 100-1
경기 행운슈퍼 복권사는날 부천시 경인로 148
경기 가판점 부천시 자유로 33 이마트앞 지하도입구
경기 오포우림로또 광주시 오포로 899 1층
경기 주택복권방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171번길 18-1
경기 복권백화점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 57 103호
경기 금전복권 성남시 중원구 순환로 180 1층3호
경기 대박복권 수원시 권선구 정조로 520 1층
경기 드림로또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 11-12
경기 로또복권 안산시 단원구 원선1로 38 103호
경기 행운복권방 안산시 상록구 광덕1로 355
경기 로또복권방 안성시 안성맞춤대로 1113
경기 로또휴게실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452 1층
경기 로또명당 가두판매점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266
경기 행운복권방 양주시 평화로 1433
경기 행운로또 오산시 대원로 10 102호
경기 로또복권방 용인시 기흥구 신정로 10 103호
경기 일등복권 용인시 기흥구 구성로 75-1 1층
경기 운수대통복권방 이천시 중부대로 130 1층
경기 천하명당 파주시 아침노을로 142
경기 행복충전소 평택시 서해로 1380-2
경기 행운복권 포천시 죽엽산로 189 1층
경기 태산복권 하남시 덕풍서로 77 1층
경기 금섬복권 화성시 동탄반석로 172 1층 118호
강원 로또복권 양양군 구룡령로 2028-1
충북 행운복권 음성군 금일로 1152 1층
충북 복권 청주시 서원구 청남로 2092-1 1층
충북 복권나라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3로 68
충남 신불당로또 천안시 서북구 불당21로 40 108호
충남 금호타이어충청대리점 천안시 서북구 성환23길 8
충남 청룡마트 천안시 동남구 풍세로 1010-31
충남 복터졌다 복권방 아산시 온천대로 1510-10 1층
전북 삼창복권방 군산시 조촌로 115
전북 대박로또 익산시 고봉로 239 1층
전북 다농현대보석 전주시 덕진구 시천로 96-14
전북 다복로또복권방 전주시 완산구 평화로 120 상가2동 106호
전북 복권나라 정읍시 관통로 114-1
전북 행운복권방 정읍시 초산로 100-3
전남 복권명당 여수시 미평로 79 1층
경북 꿈의 복권판매점 문경시 새재로 910 1층
경북 세븐일레븐영주가흥로또점 영주시 대학로 144 1층
경북 로또복권판매 포항시 남구 중섬로 26
경북 로또복권 포항시 남구 중흥로 101
경북 복권판매점 포항시 북구 장량로 125
경북 행운로또복권 포항시 북구 장성로 1334
경남 합천우리복권 합천군 옥산로 115 1층
경남 로또매니아 창원시 성산구 창원대로 730 102호
경남 GS25(진해신항점) 창원시 진해구 신항4로 38-19 101호

1196회 당첨 특징 요약 📈

 

 

이번 1196회차는 유난히 흥미로운 당첨 기록이 많았습니다. 주요 특징을 3가지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1. 1등 15명, 전원 '자동' 당첨! 🤖

가장 큰 특징입니다. 1등 당첨자 15명 모두가 스스로 번호를 선택한 '수동'이나 '반자동' 없이, 100% '자동' 선택으로 행운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는 매우 드문 기록으로, 번호를 고르기 어려울 땐 '자동' 선택에 운을 맡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임을 보여줍니다.

 

2. 경북 포항시 '초대박' (1등 2곳, 2등 4곳) 🎉

경북 포항시에서 1등 당첨 판매점 2곳('성심상회', '대박드림')과 2등 당첨 판매점 4곳('로또복권판매', '로또복권', '복권판매점', '행운로또복권')이 동시에 배출되었습니다. 한 지역에서 1, 2등이 무더기로 나오면서 포항 지역 로또 판매점들이 큰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3. 광주 2등, 한 판매점에서 5명 동시 당첨! 😮

2등 당첨 결과 중 가장 놀라운 소식입니다. 광주 서구에 위치한 '행운복권방'에서 2등이 무려 5게임이나 동시에 당첨되었습니다. 이는 한 사람이 동일한 번호로 여러 장을 구매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만약 동일인이라면 2등 당첨금만 약 2억 6,617만 원(세전)을 수령하게 됩니다. 아쉽게 1등을 놓쳤지만, 1등 못지않은 대박입니다.

 

📈 1196회 지역별 1등 당첨 현황

지역 당첨자 수
서울 2
부산 2
인천 1
경기 2
강원 1
충북 1
전북 2
전남 1
경북 2
경남 1
합계 15

당첨금 수령 방법 및 기한 ⏳

로또 1196회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입니다. 즉, 2026년 11월 2일(월)까지 수령해야 합니다.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가능합니다.)

 

당첨금 수령 장소는 등수별로 다릅니다.

 

1등 당첨자 (15명)

1등 당첨자는 당첨복권 실물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NH농협은행 본점'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16)을 방문해야만 당첨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지역 농협은행 불가)

 

2등, 3등 당첨자 (94명, 2,837명)

2등과 3등 당첨자는 당첨복권과 신분증을 가지고 전국의 'NH농협은행 각 지점' (단위농협 포함)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1등과 달리 본점이 아니어도 됩니다.

 

4등, 5등 당첨자

4등(5만 원)과 5등(5천 원)은 당첨복권을 가지고 전국의 '로또복권 판매점' (당첨 복권을 구매한 곳이 아니어도 됨) 또는 'NH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현금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 당첨금 수령 장소 요약

등위 수령 장소 준비물
1등 NH농협은행 본점 (서울 중구) 당첨복권, 신분증
2등, 3등 NH농협은행 전국 지점 당첨복권, 신분증
4등, 5등 전국 로또 판매점, 농협은행 전국 지점 당첨복권

로또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1196회 1등 당첨번호는 무엇인가요?

 

A1. 1등 당첨번호는 '8, 12, 15, 29, 40, 45'입니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4'입니다.

 

Q2. 1196회 1등 당첨금은 세후 얼마인가요?

 

A2. 1등 당첨금 2,001,627,550원에 대해 세금이 부과됩니다. 3억 원까지는 22%, 3억 원 초과분(약 17억 162만 원)에 대해서는 33%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약 13억 7,509만 원 정도입니다.

 

Q3. 2등 당첨금 5,323만 원의 세후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A3. 2등 당첨금은 3억 원 이하이므로 22%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53,234,776원의 22%인 약 1,171만 원을 세금으로 납부하며, 실수령액은 약 4,152만 원입니다.

 

Q4. 1196회 1등은 수동 당첨자가 없나요?

 

A4. 네, 이번 회차는 매우 이례적으로 1등 당첨자 15명 전원이 '자동' 선택이었습니다. 수동 및 반자동 당첨자는 0명입니다.

 

Q5. 광주 2등 5명 동시 당첨은 무슨 뜻인가요?

 

A5. 광주 서구 '행운복권방'에서 2등 당첨 복권이 5장 나왔다는 의미입니다. 한 사람이 같은 번호로 5장을 샀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2등 당첨금(약 5,323만 원)의 5배인 약 2억 6,617만 원을 수령하게 됩니다.

 

Q6. 1등 당첨금은 꼭 서울 본점에서만 받아야 하나요?

 

A6. 네, 1등 당첨금은 보안 및 절차상의 이유로 오직 서울 중구에 있는 'NH농협은행 본점'에서만 지급합니다. 지역 농협이나 일반 지점에서는 불가능합니다.

 

Q7. 당첨 복권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A7. 안타깝게도 로또 복권은 실물을 소지한 사람에게 당첨금을 지급하는 '무기명 증권'입니다. 분실 시 당첨금을 수령할 방법이 없습니다. 복권 뒷면에 미리 서명하고 잘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8. 당첨금 지급 기한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A8. 지급기한(1년)이 지난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되어 공익사업에 사용됩니다. 1196회 당첨금은 2026년 11월 2일까지 꼭 수령해야 합니다.

 

Q9. 인터넷(동행복권 사이트)에서 구매한 로또가 당첨되면?

 

A9. 인터넷으로 구매한 경우, 4등(5만 원)과 5등(5천 원)은 예치금으로 자동 충전됩니다. 3등과 2등은 예치금으로 받거나 농협은행 지점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1등은 오프라인과 동일하게 농협은행 본점을 방문해야 합니다.

 

Q10. 포항에서 1등이 2곳, 2등이 4곳 나왔는데 명당인가요?

 

A10. 이번 회차에 포항에서 많은 당첨자가 배출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로또 당첨은 모든 판매점에서 독립적인 확률로 이루어집니다. 과거 당첨 이력이 미래의 당첨 확률을 높여주지는 않지만, 좋은 기운을 얻기 위해 방문해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Q11. 로또 당첨 사실을 배우자 몰래 수령할 수 있나요?

 

A11. 네, 당첨금 수령은 본인만(신분증 확인) 가능하며, 수령 사실이 가족 등 타인에게 통보되지 않습니다. 다만, 수령 후 본인 명의의 예금이 되면 법적인 재산에 포함됩니다.

 

Q12. 로또 추첨 방송 시간은 언제인가요?

 

A12. 로또 추첨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5분경 MBC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Q13. 로또 1게임 가격은 얼마인가요?

 

A13. 로또 1게임(번호 6개 조합 1줄) 가격은 1,000원입니다.

 

Q14. 1197회 로또 판매 마감 시간은 언제인가요?

 

A14. 다음 회차(1197회) 로또는 추첨일인 11월 8일(토) 오후 8시에 판매가 마감됩니다. 일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후 8시까지 일주일간 구매할 수 있습니다.

 

Q15. 1등 당첨자 15명은 모두 다른 사람인가요?

 

A15. 15곳의 다른 판매점에서 모두 자동으로 당첨되었기 때문에, 15명 모두 다른 사람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광주 2등 5명 동시 당첨과는 다른 경우입니다.)

 

면책조항: 본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동행복권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한 일반적인 참고용입니다. 당첨금액은 세전 기준이며, 세부적인 세금 및 지급 절차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정보는 동행복권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정보에 의존하여 발생한 어떠한 결과에 대해서도 블로그 운영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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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iany | 정보전달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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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협찬 없음 오류 신고 hunt1222@naver.com

새 차를 구매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현금 일시불, 할부 구매 외에도 최근에는 '장기리스'나 '장기렌트'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원하는 차를 탈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데요.

 

하지만 장기리스는 금융 상품의 일종으로, 정확히 알지 못하고 계약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2025년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자동차 장기리스의 장점과 단점을 꼼꼼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

자동차 장기리스 장단점 총정리

자동차 장기리스란? 🤔

자동차 장기리스(Lease)는 쉽게 말해 '자동차를 빌려 타는 금융 상품'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리스사(캐피탈 등 금융사)가 대신 구매한 뒤, 고객은 매달 일정한 '리스료'를 내면서 그 차를 계약 기간(보통 24~60개월) 동안 빌려 타는 방식입니다.

 

계약이 만료되면 고객은 차량을 리스사에 '반납'하거나, 남은 차량 가격(잔존가치)을 지불하고 '인수'하거나, 계약을 연장하여 '재리스'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집니다. 차량의 소유주는 리스사이지만, 이용자는 내 차처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렌트와 가장 큰 차이점은 '번호판'과 '보험'입니다. 리스는 장기렌트의 '하', '허', '호' 번호판이 아닌 일반 자가용 번호판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동차 보험도 리스 이용자가 본인 명의로 직접 가입해야 합니다.

 

크게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나뉘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장기리스는 세금 혜택 등이 있는 '운용리스'를 의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글에서도 운용리스를 기준으로 장단점을 설명해 드립니다.

 

🤔 리스와 렌트, 할부의 개념 차이

구분 장기리스 (운용리스) 장기렌트 할부 구매
개념 금융사가 구매한 차를 빌림 (금융상품) 렌트사가 구매한 차를 빌림 (대여상품) 차량 금액을 나눠서 갚음 (구매)
차량 명의 리스사 (금융사) 렌트사 (대여사) 이용자 (캐피탈 근저당)
번호판 일반 번호판 '하', '허', '호' 일반 번호판

 

장기리스는 차량을 '소유'하는 것이 아닌 '이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 방식입니다. 따라서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원하는 신차를 이용하고 싶은 개인이나, 세금 절감 효과를 노리는 개인사업자 및 법인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특히 수입차의 경우, 리스사에서 제공하는 프로모션 할인율이 높은 경우가 많아 초기 구매 비용이나 할부보다 월 납입금이 저렴하게 책정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물론 이는 금리, 잔존가치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 시에는 차량 가격에서 만기 시점의 중고차 가격(잔존가치)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계약 기간으로 나누어 리스료를 산정합니다. 잔존가치를 높게 설정하면 월 리스료는 낮아지지만, 만기 인수 시 부담금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구조 때문에 장기리스는 차량 교체 주기가 비교적 짧거나, 만기 시 차량 반납을 염두에 두는 이용자에게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

장기리스의 장점 (Pros) 👍

 

 

장기리스는 잘 활용하면 매우 합리적인 차량 운용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장점 중 본인에게 해당하는 것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첫째, 초기 비용 부담이 적습니다. 신차를 할부로 구매하면 차량 가격의 일부(선수금)와 취득세, 등록세, 공채 매입비 등 상당한 초기 목돈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장기리스는 이러한 부대 비용이 모두 리스료에 포함되어 있어, 보증금(혹은 선수금) 외에는 큰돈이 들지 않습니다. 보증금 0% 조건도 가능하여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둘째, 일반 번호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렌트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인 '하', '허', '호' 번호판이 아닌, 일반 자가용과 동일한 번호판을 사용합니다. 이로 인해 '빌린 차'라는 인식을 주지 않아, 품위 유지나 대외 이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큰 장점입니다.

 

셋째, 보험 경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리스는 이용자 명의로 자동차 보험을 직접 가입합니다. 따라서 무사고 운전 경력이 길어 보험료 할인율이 높은 분들은 그 혜택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사고가 나면 보험료가 할증되는 것은 단점일 수 있지만, 안전 운전자에게는 경력 유지가 장점입니다.

 

넷째,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운용리스 기준). 차량 소유주가 리스사이므로, 이용자의 개인 재산으로 등록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재산세나 건강보험료 등이 인상되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지역가입자나 자산 보유액이 중요한 분들에게 유리합니다.

 

👍 장기리스 핵심 장점 요약

장점 세부 내용 유리한 대상
낮은 초기 비용 취득세, 등록세 등 부대 비용이 리스료에 포함 초기 목돈 부담을 줄이고 싶은 사람
일반 번호판 '하, 허, 호'가 아닌 일반 자가용 번호판 사용 대외 이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보험 경력 유지 이용자 명의로 보험 가입 (무사고 시 할인 유지) 보험 경력이 길고 할인율이 높은 사람
세금 절감 효과 (사업자) 리스료 비용 처리 (연 1,500만 원 한도) 개인사업자, 법인 사업자
자산 미포함 (운용리스) 개인 재산으로 잡히지 않아 건보료 등 미인상 지역가입자, 다주택자 등 자산 민감군

 

다섯째, 사업자 절세 혜택이 큽니다. 개인사업자나 법인사업자의 경우, 리스료(이자 포함)와 유류비, 보험료 등을 합산하여 연간 1,500만 원(운행일지 작성 시 추가 인정)까지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소득세나 법인세를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여섯째, 다양한 차종 선택이 가능합니다. 장기렌트는 15인승 미만 승용/승합차로 제한되지만, 리스는 슈퍼카나 고가의 수입차, 혹은 화물차나 버스까지도(특수 차종) 이용이 가능하여 선택의 폭이 훨씬 넓습니다.

 

일곱째, 중고차 처리 부담이 없습니다. 계약 만기 시 차량을 반납하면, 리스사가 중고차 가격 하락의 위험을 모두 부담합니다. 이용자는 감가상각이나 중고차 시세 하락을 걱정할 필요 없이, 계약 종료 후 새로운 차량으로 쉽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특히 고가의 수입차를 자주 바꾸고 싶거나, 재산 노출을 피하면서 절세 효과를 누리고 싶은 사업자에게 리스는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

장기리스의 단점 (Cons) 👎

 

 

물론 장기리스에도 분명한 단점들이 존재합니다. 계약 전에 반드시 이 단점들을 인지하고, 본인의 상황과 맞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첫째, 금융 상품으로 취급되어 신용도에 영향을 줍니다. 리스는 금융사가 제공하는 '대출'의 일종으로 취급됩니다. 따라서 리스 계약 금액만큼 부채(채무)로 잡히게 되어 개인의 신용점수가 하락할 수 있으며, 향후 주택담보대출 등 다른 대출을 받을 때 한도(DSR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둘째, 보험료 부담 및 할증 위험이 있습니다. 앞서 장점으로 언급한 '개인 보험 가입'은 초보운전자나 사고 이력이 많은 사람에게는 큰 단점입니다. 높은 보험료를 개인이 직접 부담해야 하며, 리스 기간 중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료가 할증됩니다. 장기렌트는 렌트사 공용 보험이라 사고가 나도 월 렌트료가 오르지 않는 것과 대비됩니다.

 

셋째, 주행거리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리스 계약에는 연간 주행거리 약정(예: 연 2만 km)이 있습니다. 만기 반납 시 이 약정 거리를 초과했다면, 초과한 km당 수백 원의 위약금(패널티)을 지불해야 합니다. 주행거리가 많은 분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넷째, 중도 해지 위약금이 매우 높습니다. 계약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중간에 해지할 경우, 막대한 중도 해지 수수료(위약금)가 발생합니다. 남은 리스료의 수십 %에 달하는 금액이라 사실상 중도 해지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리스 승계를 알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장기리스 핵심 단점 요약

단점 세부 내용 불리한 대상
신용도 하락 (부채) 금융 상품(대출)으로 취급되어 DSR 등 한도에 영향 가까운 시일 내 대출 계획이 있는 사람
개인 보험 가입 사고 시 보험료 할증, 높은 초기 보험료 부담 초보운전자, 사고 이력 많은 사람
주행거리 제한 약정 거리 초과 시 반납 시 패널티(위약금) 발생 출퇴근/업무용 등 주행거리가 많은 사람
높은 중도해지 위약금 계약 기간 중 해지 시 수수료가 매우 높음 재정 변동성이 크거나 이직/이민 계획자

 

다섯째, 총 구매 비용이 높을 수 있습니다. 리스는 이자가 포함된 금융 상품입니다. 만약 만기 시 차량을 인수할 계획이라면, 총 납부한 리스료와 잔존가치(인수금)를 합한 금액이 현금 일시불이나 할부 구매보다 비쌀 수 있습니다. 이는 금리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꼼꼼한 비교가 필요합니다.

 

여섯째, 차량 튜닝이나 개조가 어렵습니다. 차량의 소유주가 리스사이므로, 이용자 마음대로 차량을 튜닝하거나 구조를 변경하기 어렵습니다. 계약 종료 시 원상복구해야 하는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단점들을 고려할 때, 주행거리가 많거나, 운전이 미숙하거나, 가까운 시일 내에 큰 대출을 계획 중이라면 장기리스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결국 장기리스는 '내 차'가 아니라 '정해진 기간 동안 빌려 타는 차'라는 인식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장기리스 vs 장기렌트 핵심 비교 ⚖️

장기리스와 장기렌트는 '빌려 탄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세부적으로는 매우 다릅니다.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찾기 위해 두 가지를 직접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가장 큰 차이는 역시 '번호판'입니다. 리스는 일반 번호판을 사용해 자가용 느낌을 주지만, 렌트는 '하, 허, 호' 번호판을 사용합니다. 이 번호판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꺼리는 분들에게는 리스가 대안이 됩니다.

 

'보험'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리스는 개인 보험을 가입해 경력을 유지할 수 있지만(사고 시 할증), 렌트는 렌트사 공용 보험이라 보험료가 렌트료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사고가 잦거나 운전 경력이 짧아 보험료가 비싼 분들은 렌트가 훨씬 유리합니다.

 

'금융 상품' 여부도 중요합니다. 리스는 대출로 잡혀 신용도에 영향을 주지만, 렌트는 단순 대여 상품이라 신용도에 영향이 없습니다. 대출 계획이 있다면 렌트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 장기리스 vs 장기렌트 한눈에 비교하기

항목 장기리스 장기렌트
번호판 일반 번호판 (O) '하', '허', '호' (X)
자동차 보험 개인 명의 가입 (경력 유지, 사고 시 할증) 렌트사 명의 (렌트료에 포함, 경력 단절)
금융 상품 여부 O (대출/부채로 인정, 신용도 영향) X (단순 대여, 신용도 무관)
주행거리 제한 있음 (초과 시 패널티) 제한 있거나 무제한 선택 가능
선택 가능 차종 수입차, 화물차 등 제한 없음 15인승 미만 승용/승합차 (LPG 가능)

 

주행거리 측면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리스는 대부분 주행거리 제한이 있지만, 렌트는 무제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주행이 많은 경우 렌트가 유리합니다. 반면 렌트는 LPG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업자의 경우, 비용 처리는 둘 다 가능합니다. 다만 렌트는 월 렌트료에 보험료, 자동차세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회계 처리가 더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초기 비용 면에서도 렌트가 조금 더 유리한 경향이 있습니다. 리스보다 보증금이나 선수금 조건이 더 유연한 경우가 많아, 초기 비용을 완전히 0원으로 시작하고 싶다면 렌트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미지'와 '보험 경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리스, '신용도'와 '사고 부담', '주행거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렌트가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장기리스가 유리할까? 🙋‍♂️

장단점을 종합해 볼 때,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자동차 장기리스가 유리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1. '하, 허, 호' 번호판이 싫은 분 🙅‍♂️
장기리스의 가장 확실한 장점입니다. 일반 번호판을 사용해 내 차 같은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대외적인 이미지를 고려해야 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2. 보험 경력이 길고 할인율이 높은 분 👨‍✈️
수년간 무사고 운전을 통해 자동차 보험료 할인율이 높은 분들은, 렌트사 공용 보험을 쓰는 것보다 본인 명의로 보험을 가입하는 리스가 훨씬 경제적입니다. 경력을 계속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3. 초기 목돈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 💰
신차 구매 시 발생하는 취득세, 등록세 등의 초기 목돈 부담 없이, 월 리스료만으로 원하는 신차(특히 수입차)를 이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유리합니다.

 

4. 절세 효과가 필요한 개인/법인 사업자 🧑‍💼
월 리스료를 경비 처리하여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이고자 하는 사업자에게 매우 유용한 방법입니다. (연 1,500만 원 한도)

 

🙋‍♂️ 리스 추천 대상 Check!

체크 항목 리스 추천 이유
'하, 허, 호' 번호판이 싫다. 리스는 일반 번호판 사용 가능
내 보험 경력이 오래되고 할인율이 높다. 개인 보험 가입으로 경력 유지 및 할인 혜택
재산 노출을 피하고 싶다. (건보료 등) 운용리스는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음
주행거리가 연 2~3만km 이내로 많지 않다. 주행거리 약정 패널티를 피할 수 있음
차량 교체 주기가 3~5년으로 비교적 짧다. 중고차 처리 부담 없이 반납 후 신차 교체 용이

 

5. 차량 교체 주기가 짧은 분 🔄
3~5년 주기로 신차로 바꾸는 것을 선호하는 분들은 중고차 처리의 번거로움 없이, 계약 만료 시 차량을 반납하고 새로운 리스 계약을 통해 계속 신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6. 재산 노출을 원하지 않는 분 (지역가입자 등) 🤫
운용리스 차량은 본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아, 재산 증가로 인한 건강보험료나 재산세 인상을 피하고 싶은 분들에게 유리합니다.

 

반대로, 주행거리가 매우 많거나, 운전이 미숙하여 사고 위험이 높거나, 가까운 시일 내에 주택담보대출 등 큰 대출을 계획하고 있다면 리스보다는 장기렌트나 다른 구매 방식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운전 성향, 재정 상태, 향후 계획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체크리스트 ✅

장기리스는 복잡한 금융 계약입니다. 월 리스료가 저렴하다고 덜컥 계약하기 전에, 반드시 아래 사항들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

 

첫째, '총 인수 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면, [ (월 리스료 X 계약 개월 수) + 잔존가치(인수금) ]를 합산한 총비용이 얼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금액이 할부 구매 총비용과 비교하여 합리적인지 따져봐야 합니다.

 

둘째, '잔존가치' 설정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잔존가치(잔가)를 높게 잡으면 당장 내는 월 리스료는 낮아지지만, 만기 인수 시 목돈 부담이 커집니다. 반대로 잔가를 낮추면 월 리스료는 비싸지지만 인수 부담은 줄어듭니다. 본인의 만기 계획(반납/인수)에 맞춰 잔가를 설정해야 합니다.

 

셋째, '주행거리 약정' 및 '초과 패널티'를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의 평소 주행거리를 고려하여 약정 거리를 넉넉하게 설정해야 합니다. 연간 약정 거리를 초과했을 때 1km당 부과되는 패널티 금액이 얼마인지 계약서상에서 명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넷째, '중도 해지 위약금' 조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 기간 내 해지 시 발생하는 위약금률(보통 남은 리스료의 20~40%)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리스 승계가 가능한지, 승계 조건은 어떻게 되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리스 계약 전 필수 확인 5가지

확인 항목 중요 포인트
1. 월 리스료 외 포함/불포함 내역 자동차세, 정비 서비스(소모품 교환) 포함 여부
2. 잔존가치 (잔가) 월 납입금과 만기 인수금액을 결정 (인수/반납 계획)
3. 주행거리 약정 및 패널티 연간 약정 km, 초과 시 1km당 위약금 얼마인지?
4. 중도 해지 위약금 해지 시점별 위약금률(%) 확인, 리스 승계 조건 확인
5. 보증금 vs 선수금 보증금(돌려받음), 선수금(월 리스료 선납, 소멸) 구분

 

다섯째, '보증금'과 '선수금'의 차이를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보증금'은 계약 만기 시 돌려받는 돈(혹은 인수금으로 상계)이지만, '선수금(선납금)'은 월 리스료의 일부를 미리 내는 개념으로, 만기 시 돌려받지 못하고 소멸되는 돈입니다. 월 리스료를 낮추기 위해 선수금을 내는 것은 아닌지 명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여섯째, 리스료에 '자동차세'와 '정비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렌트는 대부분 포함이지만, 리스는 불포함인 경우가 많습니다. 월 리스료가 저렴해 보여도 자동차세를 따로 내야 한다면 총비용은 올라갑니다. 소모품 교환 등 정비 서비스 포함 여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리스사마다, 상품마다 모두 다릅니다. 최소 2~3곳 이상의 금융사 견적을 비교해보고, 계약서의 작은 글씨까지 꼼꼼하게 읽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복잡한 금융 용어에 속지 않고, 본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조건을 찾는 것이 현명한 리스 이용의 첫걸음입니다. 🧐

장기리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

Q1. 리스료에 자동차세, 보험료 다 포함인가요?

 

A1. 아닙니다. 장기렌트는 대부분 포함이지만, 장기리스는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자동차 보험료는 이용자가 별도 가입(불포함)해야 합니다. 자동차세는 월 리스료에 포함시킬 수도 있고, 별도로 납부할 수도 있습니다. 계약 시 포함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Q2. 리스도 LPG 차량 이용할 수 있나요?

 

A2. 아니요, 어렵습니다. LPG 차량은 법규상 렌터카 회사만 등록이 가능하여 장기렌트로는 이용할 수 있지만, 금융사인 리스사 명의로는 LPG 신차 등록이 제한됩니다. (단, 기존 LPG 차량의 리스 승계 등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Q3. 신용도가 낮아도 리스 계약이 가능한가요?

 

A3. 리스는 금융 상품이라 개인의 신용도를 심사합니다. 신용점수가 너무 낮으면 계약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보증금 비율을 높이거나 소득 증빙을 명확히 하면 일부 완화될 수 있습니다. 렌트보다는 심사 기준이 다소 높은 편입니다.

 

Q4. 리스 중간에 차를 바꾸고 싶으면 어떡하나요?

 

A4. '중도 해지' 후 새 차를 계약해야 하는데, 이때 막대한 위약금이 발생하여 손해가 큽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리스 승계'입니다. 기존 계약 조건(남은 기간, 리스료 등)을 그대로 이어받을 사람을 찾아서 리스사 승인을 통해 넘기는 방식입니다.

 

Q5. 보증금과 선수금(선납금)은 뭐가 다른가요?

 

A5. '보증금'은 계약 만료 시 100% 돌려받는 돈입니다. (만기 인수 시 인수금에서 차감 가능). '선수금(선납금)'은 월 리스료의 일부를 미리 내는 돈으로, 만기 시 돌려받지 못하고 소멸됩니다. 월 납입금액을 낮춰준다는 말에 선수금으로 계약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Q6. 리스 차량도 사고 나면 어떻게 처리하나요?

 

A6. 본인이 가입한 개인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합니다. 일반 자가용과 동일하게 보험사에 사고 접수를 하고 수리하면 됩니다. 보험 처리 시 보험료가 할증될 수 있습니다. 차량 가치가 크게 하락하는 사고가 났더라도, 만기 반납 시 감가에 대한 패널티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확인 필요).

 

Q7. 리스 만기 시 반납/인수 중 뭐가 더 유리한가요?

 

A7. 만기 시점의 해당 차량 중고차 시세와 잔존가치(인수금)를 비교해봐야 합니다. [중고차 시세 > 잔존가치]라면 인수하는 것이 유리하고, [중고차 시세 < 잔존가치]라면 반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주행거리가 많거나 사고가 있었다면 반납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Q8. 리스는 왜 수입차에 유리하다고 하나요?

 

A8.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리스사는 대량 구매를 통해 높은 할인율(프로모션)을 적용받아 차량 원가를 낮춥니다. 둘째, 장기렌트는 수입차의 높은 보험료와 정비료 부담 때문에 월 렌트료가 비싸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리스는 보험/정비를 개인이 부담하므로 상대적으로 월 리스료가 저렴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Q9. 리스 계약 시 운전자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A9. 리스는 개인 보험을 가입하기 때문에, 본인이 가입하는 보험의 운전자 범위(예: 본인 한정, 부부 한정, 누구나 운전)에 따라 결정됩니다. 렌트처럼 '지정 2인' 개념이 아니라, 가입한 보험 약관을 따릅니다.

 

Q10. 리스 차량에 튜닝이나 썬팅 해도 되나요?

 

A10. 썬팅(틴팅)이나 블랙박스 설치 등은 일반적으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차량의 가치에 영향을 주는 과도한 튜닝(엔진, 배기, 랩핑 등)은 제한됩니다. 만기 반납 시 원상복구를 요구받을 수 있으므로, 튜닝 전 리스사에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11. 리스도 정비 서비스(소모품 교환)가 포함되나요?

 

A11.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장기렌트는 정비 포함 상품이 많지만, 리스는 불포함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월 리스료에 추가 비용을 내고 엔진오일 교환 등 기본적인 정비 서비스를 포함하는 '정비 포함 리스' 상품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Q12. 법인 리스 시 비용 처리 한도는 얼마인가요?

 

A12. 2025년 기준, 업무용 승용차 관련 비용(리스료, 유류비, 보험료, 자동차세 등)은 연간 1,500만 원까지 인정됩니다. 만약 운행일지를 작성한다면 1,50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도 업무 사용 비율만큼 추가로 비용 처리가 가능합니다.

 

Q13. 리스 견적 받을 때 금리를 꼭 확인해야 하나요?

 

A13. 네, 리스는 이자가 포함된 금융 상품이므로 금리(이자율)가 매우 중요합니다. 월 리스료가 저렴해 보여도, 실제로는 높은 금리가 적용되어 총비용이 비쌀 수 있습니다. 여러 업체의 견적을 비교할 때 반드시 금리가 몇 %인지 확인하고 비교해야 합니다.

 

Q14. 주행거리 약정은 계약 기간 전체 합산인가요?

 

A14. 네, 보통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연 2만 km, 3년 계약'이라면, 3년 만기 시 총 주행거리가 6만 km를 넘지 않으면 됩니다. 첫해에 3만 km를 탔더라도 마지막 해에 1만 km를 타서 총합을 맞추면 패널티가 없습니다. (계약마다 다를 수 있으니 확인 필수)

 

Q15. 리스 차량도 할인이 들어가나요?

 

A15. 네, 리스사(금융사)는 자동차 제조사로부터 대량 구매를 하기 때문에, 일반 개인 구매보다 더 높은 할인율(프로모션)을 적용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할인율이 월 리스료에 반영되어, 특히 수입차의 경우 할부보다 월 납입금이 저렴해질 수 있습니다.

 

면책조항: 본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동차 리스 계약은 개인의 신용도, 금융사 정책, 프로모션 등에 따라 조건이 매우 다양합니다. 실제 계약 시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고 계약서 세부 조항을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정보에 의존하여 발생한 어떠한 결과에 대해서도 블로그 운영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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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iany | 정보전달 블로거

검증 절차 공식자료 문서 및 웹서칭 (주요 증권사 해외주식 거래 가이드, 금융투자협회 자료)

광고·협찬 없음 오류 신고 hunt1222@naver.com

해외 주식 투자가 보편화되면서 많은 분이 "어제 미국 주식 팔았는데, 왜 오늘 돈을 못 빼나요?"라는 질문을 하십니다. 국내 주식의 'T+2' 시스템(2영업일 후 입금)은 익숙하지만, 해외 주식은 이보다 훨씬 더 복잡한 과정을 거칩니다. 단순히 결제일만 다른 것이 아니라, '환전'이라는 큰 변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2024년 5월부터 미국 주식 시장의 결제일이 T+2에서 T+1로 변경되면서, 투자자들의 자금 계획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오늘은 애플, 테슬라 같은 미국 주식부터 일본, 유럽 주식까지, 매도 후 내 통장에 '원화'로 입금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2025년 기준으로 총정리해 드립니다.

 

해외주식 매도후 입금

해외 주식 '입금'의 두 가지 의미 (현지통화 vs 원화) 💸

해외 주식 매도 후 '입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입금'이 두 단계로 나뉘어 있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바로 '현지 통화 결제(입금)'와 '원화 환전(입금)'입니다. 이 둘은 완전히 다른 과정이며, 각각 다른 시간이 소요됩니다.

 

1. 현지 통화 결제 (Settlement) 내가 미국 주식(예: 테슬라)을 팔았다면, 매도 대금은 '미국 달러(USD)'로 들어옵니다. 이 달러가 내 증권사 계좌의 '외화 예수금'으로 잡히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결제일'이라고 합니다. 이 결제일은 국가별로 다릅니다.

 

2. 원화 환전 (Currency Exchange) 달러(USD)가 계좌에 들어왔다고 해서, 이 돈을 바로 내 국내 은행 계좌로 이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증권사에서는 이 '달러'를 '원화(KRW)'로 바꾸는 '환전' 신청을 별도로 해야 합니다. 이 환전 과정에도 1~2영업일이 추가로 소요됩니다.

 

즉, 우리가 최종적으로 원하는 '원화 입금'은 [1단계: 현지 통화 결제 완료] + [2단계: 원화 환전 완료]의 두 과정을 모두 거쳐야 가능합니다. 많은 분이 1단계만 생각하고 자금 계획을 세우시다가 2단계(환전)에서 시간이 더 걸려 당황하시곤 합니다.

 

💸 현지 통화 입금 vs 원화 입금 비교

구분 1단계: 현지 통화 입금 (결제) 2단계: 원화 입금 (환전)
의미 매도 대금이 '달러(USD)'로 계좌에 들어옴 달러를 '원화(KRW)'로 바꿔 인출 가능하게 됨
소요 시간 (미국 기준) 매도 체결 후 T+1 (1영업일) 달러 입금 확인 후 + 1~2영업일 (환전 소요)
다음 단계 환전 신청 / 다른 해외 주식 매수 국내 은행 계좌로 이체 / 국내 주식 매수

 

결국, 미국 주식을 팔고 원화로 손에 쥐기까지는 'T+1(결제)' + '환전(1~2일)' = 총 3~4일(영업일 기준)이 걸리는 셈입니다.

미국 주식: T+1 결제와 실제 원화 입금일 🇺🇸

 

해외 주식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시장인 미국(NYSE, NASDAQ)은 2024년 5월 28일부로 주식 결제 시스템이 T+2에서 T+1로 단축되었습니다. 이는 거래(Transaction)가 체결된 날로부터 1영업일(Business Day) 후에 달러 결제가 완료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매우 큰 변화이지만, 'T+1'이라는 것이 '미국 현지 영업일 기준'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시차 때문에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금 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 시간으로 월요일 밤 11시에 미국 주식을 매도했다면, 이는 미국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오전 10시입니다.

 

매도 체결일(T)은 미국 기준 '월요일'이 됩니다. T+1 결제일은 미국 기준 '화요일'입니다. 따라서 매도 대금(USD)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수요일 새벽'이 되어야 내 증권 계좌에 달러 예수금으로 반영됩니다. 이때부터 '환전'이 가능해집니다.

 

이제 이 달러를 원화로 환전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증권사는 국내 주식 시장이 열리는 평일 낮(오전 9시~오후 3시 30분)에 환전 신청을 받습니다. 수요일 오전에 환전 신청을 하면, 이 환전 대금(원화)이 실제 내 계좌에 반영되는 데 또 T+1일 또는 T+2일(증권사별 환전 시스템에 따라 다름, 보통 T+1)이 걸립니다. 즉, '목요일'이 되어야 비로소 '출금 가능한 원화'가 됩니다.

 

🇺🇸 미국 주식 매도 후 원화 입금까지 (예시: 월요일 밤 매도)

시간 (한국 기준) 진행 상황 (T = 미국 기준 월요일) 계좌 상태
월요일 밤 23:30 미국 주식 매도 체결 (T) 매도 대금이 'D+1 예수금(USD)'로 잡힘
화요일 (미국 휴장일) (만약 미국이 공휴일이면 결제일이 밀림) (변동 없음)
수요일 새벽 (06:00) T+1 결제 완료 (달러 입금) '외화 예수금(USD)'으로 반영. 환전 가능 상태.
수요일 오전 10:00 증권사 MTS에서 '원화 환전' 신청 외화 예수금(USD) 감소, 환전 진행 중
목요일 오전 (09:00) 환전 완료 (원화 입금) '원화 예수금(KRW)' 반영. **출금 가능!**

 

결론적으로, 미국 주식은 매도 체결(T) 후 원화 출금까지 **한국 영업일 기준으로 약 3일**이 소요됩니다. (월요일 밤 매도 -> 목요일 오전 출금 가능)

일본, 중국(홍콩), 유럽 주식 결제일 🌏

미국 외의 국가들은 대부분 T+2 결제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주식과 동일하게 2영업일 후에 현지 통화로 결제가 완료된다는 의미입니다.

 

일본 (T+2) 일본 주식을 월요일에 매도했다면, 현지 영업일 기준 T+2인 수요일에 '엔화(JPY)'로 결제가 완료됩니다. 이 엔화를 다시 원화로 환전하는 데 1~2영업일이 추가로 필요하므로, 실제 원화 출금은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가능합니다.

 

중국 (홍콩 T+2, 본토 T+0/T+1) 홍콩H 주식은 T+2 결제를 따릅니다. 월요일 매도 시 수요일에 '홍콩 달러(HKD)'로 입금되며, 이후 원화 환전 과정을 거칩니다. 중국 본토(상해, 심천) 주식은 T+0(당일 매도)가 가능하고 결제는 T+1에 이루어지는 등 시장마다 차이가 있으나, 마찬가지로 '위안화(CNY)' 결제 후 원화 환전 시간이 필요합니다.

 

유럽 (T+2) 독일, 프랑스, 영국 등 대부분의 유럽 시장도 T+2 결제 시스템을 따릅니다. 월요일 매도 시 수요일에 '유로(EUR)' 또는 '파운드(GBP)'로 결제되며, 이후 원화 환전 시간을 더하면 실제 원화 인출까지는 총 4~5영업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요 국가별 결제일 및 예상 원화 입금 소요 시간

국가 현지 통화 결제일 환전 소요 (평균) 매도 후 원화 출금까지 (총)
미국 🇺🇸 T+1 T'+1 ~ T'+2 약 3~4 영업일
일본 🇯🇵 T+2 T'+1 ~ T'+2 약 4~5 영업일
홍콩 🇭🇰 T+2 T'+1 ~ T'+2 약 4~5 영업일
유럽 (독일/프랑스) 🇪🇺 T+2 T'+1 ~ T'+2 약 4~5 영업일

 

이처럼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는 국내 주식(T+2)보다 원화 환전 시간(1~2일)만큼 돈을 늦게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편리합니다.

'환전'의 함정: 매도 대금이 바로 원화가 되지 않는 이유 🔄

해외 주식 입금일 계산에서 가장 큰 혼란을 주는 부분이 바로 '환전'입니다. 현지 통화(달러)가 T+1(미국) 또는 T+2(기타 국가)에 내 계좌로 들어와도, 이 돈은 '외화 예수금'일 뿐입니다. 이 돈을 원화로 바꾸려면 별도의 '환전 신청' 절차가 필요합니다.

 

환전 가능 시간: 대부분의 증권사는 국내 은행 영업시간과 동일하게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 또는 4시까지만 환전 신청을 받습니다. 미국 주식 결제가 수요일 새벽에 완료되었더라도, 환전은 수요일 '오전 9시'가 되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환전 결제일 (T+1 또는 T+2): 은행에서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면 즉시 처리되는 것과 달리, 증권사의 환전은 T+1일 또는 T+2일(증권사마다 상이)이 걸립니다. 수요일 오전에 환전 신청을 했다면, 실제 원화는 목요일 오전에 입금되는 식입니다.

 

가환전(야간환전): 일부 증권사는 편의를 위해 미국 주식 시장이 열리는 밤이나 새벽에도 환전(가환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이는 실제 환율이 아닌, 증권사가 정한 '가환율'로 임시 환전하는 것이며, 다음 날 실제 환율로 정산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칩니다. 또한 환전 수수료가 주간보다 비쌀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이 '결제일'과 '환전일'이 이중으로 적용되는 구조를 몰라서 "돈이 왜 안 들어오지?" 하고 급하게 자금이 필요할 때 당황하는 경우를 가장 많이 봅니다. 해외 주식 매도 자금을 사용해야 한다면, 항상 '현지 결제일 + 환전 2일' 정도의 여유를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환전 방식 비교 (증권사)

환전 방식 신청 시간 적용 환율 특징
일반 환전 (주간) 국내 영업일 (09:00~15:30) 실시간 고시 환율 가장 표준적, T+1/T+2 후 원화 입금
가환전 (야간/새벽) 해외 주식 시장 시간 가환율 (증권사 지정 임시 환율) 당장 매수할 때 유용, 환율 불리 가능
예약 환전 24시간 신청 가능 다음 영업일 고시 환율 미리 신청해두는 방식

 

급하게 원화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현지 통화 결제가 완료된 것을 확인한 후(미국 기준 T+1), 국내 영업일에 '일반 환전'을 신청하는 것이 가장 표준적인 방법입니다.

증권사별 편의 기능 (원화주문, 통합증거금) 💡

최근 많은 증권사가 '환전'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원화주문 서비스'나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는 투자자가 환전 절차를 신경 쓰지 않게 해주지만, 실제 '입금'과는 다른 개념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원화주문 서비스 미국 주식을 매수할 때, 미리 달러로 환전하지 않아도 원화(KRW) 계좌에서 바로 주문이 나가는 기능입니다. 주문이 체결되면 다음 날 증권사가 필요한 만큼의 달러를 자동으로 환전하여 결제합니다. 매도 시에도 마찬가지로, 달러가 입금되면 자동으로 원화로 환전해주는 옵션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통합증거금 서비스 여러 국가의 통화(KRW, USD, JPY, EUR 등)를 하나의 계좌에서 관리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원화 100만원과 달러 100달러가 있다면, 이를 합산한 총 평가금액 내에서 자유롭게 미국 주식(USD)이든 일본 주식(JPY)이든 매수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외화는 증권사가 자동으로 환전(대출 개념 포함)하여 결제합니다.

 

이 기능들의 함정 (재투자 vs 출금) 이 서비스들은 '재투자'를 편리하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미국 주식을 팔고(USD 결제 대기), 그 돈으로 바로 한국 주식(KRW)이나 일본 주식(JPY)을 살 수 있게 해줍니다. 이는 증권사가 결제될 돈을 담보로 '미수' 거래를 열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출금 가능'과는 다릅니다. 원화주문 서비스를 이용해 미국 주식을 팔았다고 해서 T+1(미국)에 바로 내 은행 계좌로 원화를 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금'은 반드시 [현지 통화 결제 T+1] + [실제 원화 환전 T'+1~2]의 모든 과정이 완료된 후, 즉 총 3~4영업일 뒤에 가능합니다.

 

💡 증권사 편의 기능 비교

기능 설명 장점 주의사항
원화주문 서비스 원화로 해외 주식 바로 주문 (자동 환전) 환전 절차의 번거로움 해소 환전 수수료 발생, '출금'은 즉시 불가
통합증거금 서비스 여러 국가의 예수금을 합산하여 사용 자유로운 국가 간 교차 매매, 환전 최소화 미수 발생 가능성, '출금'과는 무관함

 

매도 대금을 '재투자'할 목적이라면 이 서비스들이 매우 유용하지만, '현금 인출'이 목적이라면 실제 결제일과 환전일을 꼼꼼히 계산해야 합니다.

해외 주식 매도 시 주의사항 (세금, 수수료, 휴장일) ⚠️

해외 주식을 매도하고 입금될 금액을 계산할 때는, 국내 주식과 다른 세금 및 수수료 체계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내가 판 금액이 모두 입금되는 것이 아닙니다.

 

양도소득세 (22%) - 핵심 주의사항! 국내 주식(대주주 제외)은 매도 차익에 대해 세금이 없지만, 해외 주식은 다릅니다. 1년(1/1~12/31)간 해외 주식 매매로 발생한 '수익'이 250만원을 초과하면, 그 초과분에 대해 22%(지방소득세 포함)의 양도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 **(예시)** 1년간 총 1,000만원의 수익이 발생했다면, 기본 공제 250만원을 뺀 750만원의 22%인 165만원을 세금으로 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 세금은 증권사가 '자동으로 떼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투자자 본인이 **다음 해 5월 1일부터 31일 사이에** 국세청 홈택스 등을 통해 '직접 신고하고 납부'해야 합니다. (증권사가 신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수수료 및 현지 거래세 매도 시 증권사에 '매매 수수료'(온라인 기준 0.07%~0.25% 등 증권사별로 다름)를 냅니다. 미국 주식의 경우, 매도 시에만 SEC Fee라는 현지 거래세가 소액(0.0008% 수준) 발생합니다. 이 비용들은 매도 대금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휴장일 (현지 기준) 결제일(T+1, T+2)은 모두 '현지 영업일' 기준입니다. 만약 미국 주식을 팔았는데 다음 날이 추수감사절이나 독립기념일 등 미국의 공휴일이라면, 결제일은 그 다음 영업일로 밀려납니다. 또한 '환전'은 '한국 영업일' 기준이므로, 한국이 추석이나 설 연휴라면 환전이 불가능합니다. 이처럼 양국의 휴장일을 모두 고려해야 정확한 입금일 계산이 가능합니다.

 

⚠️ 해외 주식 매도 시 발생하는 비용 (미국 기준)

항목 내용 차감 및 납부 방식
매매 수수료 증권사에 지불 (0.07%~0.25% 등) 매도 대금에서 자동 차감 (USD)
현지 거래세 (SEC Fe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지불 (매도 시 소액) 매도 대금에서 자동 차감 (USD)
환전 수수료 (Spread) 증권사에 지불 (환율 우대 적용) 환전 시 환율에 반영되어 차감
양도소득세 (22%) 연 250만원 초과 수익에 대해 22% **다음 해 5월에 투자자가 직접 신고/납부**

 

따라서 실제 내 손에 쥐는 돈은 [매도 대금 - 수수료 - 현지세금]을 [환전 수수료가 반영된 환율]로 바꾼 원화이며, 여기서 발생한 수익은 내년에 '양도소득세'로 따로 내야 합니다.

해외 주식 매도 및 입금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미국 주식 팔면 원화로 받기까지 며칠 걸리나요? (2025년 기준)

 

A1. 매도 체결일(T)로부터 미국 영업일 기준 1일(T+1) 후에 달러가 입금되고, 이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는 데 1~2영업일이 추가 소요됩니다. 따라서 **총 3~4영업일** 정도 걸립니다. (예: 월요일 밤 매도 -> 목요일 오전 원화 출금 가능)

 

Q2. 미국 주식 T+1 결제가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A2. 2024년 5월 28일부터 시행되었으며, 매도 체결일(T)로부터 1영업일(미국 기준) 후에 매도 대금이 '달러(USD)'로 결제된다는 의미입니다. T+2였던 과거보다 하루 빨라졌습니다.

 

Q3. 왜 달러가 입금됐는데 바로 원화 환전(출금)이 안 되나요?

 

A3. '달러 입금(결제)'과 '원화 환전'은 별개의 과정입니다. 달러가 입금된 후(T+1), 이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환전' 신청을 해야 하며, 이 환전 과정 자체도 1~2영업일이 추가로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Q4. 환전은 아무 때나 할 수 있나요?

 

A4. 아닙니다. 대부분의 증권사는 '국내 영업일'의 주간(예: 09:00~15:30)에만 정규 환전이 가능합니다. 야간/새벽에 '가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환율이 불리할 수 있습니다.

 

Q5. '원화주문 서비스'를 쓰면 바로 원화 입금되나요?

 

A5. 아닙니다. 원화주문은 '매수'할 때 환전을 신경 쓰지 않게 해주는 편의 기능입니다. 매도 시에도 자동 환전 옵션을 제공할 수 있으나, '출금'까지의 총 소요 시간(결제+환전)은 동일하게 3~4영업일이 걸립니다.

 

Q6. 해외 주식 판 돈으로 바로 다른 주식을 사도 되나요?

 

A6. 네, 가능합니다. 미국 주식을 판 돈(T+1에 입금될 달러)으로 즉시 다른 미국 주식을 사거나(T+1 결제),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국내 주식이나 일본 주식 등도 바로 매수할 수 있습니다. (단, 출금은 불가)

 

Q7. 해외 주식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A7. 1년간(1/1~12/31)의 매매 차익(수익)에서 250만원을 공제한 후, 초과 금액에 대해 **22%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국내 주식과 다름)

 

Q8. 양도소득세는 증권사에서 알아서 떼가나요?

 

A8. **절대 아닙니다.** 투자자 본인이 수익을 계산하여 **다음 해 5월 1일~31일**에 국세청 홈택스 등으로 '직접 신고하고 납부'해야 합니다. (증권사 신고 대행 서비스 이용 가능)

 

Q9. 일본 주식은 며칠 걸리나요?

 

A9. 현지 결제일 T+2 (엔화 입금) + 환전 1~2일 = **총 4~5영업일** 소요됩니다.

 

Q10. 유럽(독일, 프랑스) 주식은 며칠 걸리나요?

 

A10. 현지 결제일 T+2 (유로 입금) + 환전 1~2일 = **총 4~5영업일** 소요됩니다.

 

Q11. 미국이 공휴일(추수감사절 등)이면 결제일은 어떻게 되나요?

 

A11. 미국 영업일 기준 T+1이므로, 미국 공휴일만큼 결제일이 뒤로 밀려납니다.

 

Q12. 한국이 공휴일(추석 등)이면 환전은 어떻게 되나요?

 

A12. 환전은 '한국 영업일'에만 가능합니다. 달러가 입금되었더라도 한국이 연휴라면 환전 신청이 불가능하며, 연휴가 끝난 후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Q13. MTS에 '외화 예수금'으로 달러가 있는데 왜 원화 출금이 안되나요?

 

A13. '환전'을 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외화 예수금(달러)을 '원화 환전' 신청하여 원화 예수금으로 바꾸어야 출금이 가능합니다.

 

Q14. 환전 수수료(환율 우대)는 뭔가요?

 

A14. 증권사가 환전 시 받는 수수료(스프레드)를 할인해주는 것입니다. '환율 우대 95%'라면, 수수료를 95% 깎아준다는 의미로, 투자자에게 유리합니다.

 

Q15. 손해 보고 팔아도 양도소득세 내나요?

 

A15. 아닙니다. 양도소득세는 '이익(수익)'에 대해서만 부과됩니다. 1년간 총 매매 내역을 합산(손익통산)하여 손해라면 세금은 없습니다.

 

Q16. A주식에서 500만원 이익, B주식에서 300만원 손해 봤으면 세금은?

 

A16. 1년간 총 순수익 200만원(500-300)입니다. 이는 기본 공제 250만원 이하이므로 납부할 양도소득세는 0원입니다. (단, 신고는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Q17. '가환전'이 뭔가요?

 

A17. 환전 업무 시간이 아닌 야간이나 새벽에 '임시 환율'로 환전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다음 날 실제 환율로 차액을 정산하며, 주간 환전보다 불리할 수 있습니다.

 

Q18. 매도 대금을 달러(USD) 그대로 둘 수도 있나요?

 

A18. 네, 물론입니다. 환전하지 않고 '외화 예수금'으로 보유하다가, 나중에 환율이 좋을 때 환전하거나 다른 미국 주식을 매수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Q19. '통합증거금 서비스'가 뭔가요?

 

A19. 계좌에 있는 모든 통화(원화, 달러, 엔화 등)를 합산한 총액을 기준으로, 환전 없이도 다른 국가의 주식을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Q20. SEC Fee가 뭔가요?

 

A20. 미국 주식 '매도' 시에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납부하는 현지 거래세입니다. 매우 적은 금액(예: 0.0008%)이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Q21. 매도 대금으로 바로 국내 주식을 사도 되나요?

 

A21.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신청했다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T+1(미국) 결제 완료 후, T'+1~2(환전)까지 완료되어 '원화 예수금'이 들어와야 살 수 있습니다.

 

Q22. 달러로 받은 배당금도 T+1이 적용되나요?

 

A22. 배당금은 다릅니다. 배당금은 '배당락일'이 아닌 '배당 지급일(Pay Date)'에 입금됩니다. (배당소득세 15% 원천징수 후) 배당 지급일에 '외화 예수금'으로 바로 들어오며, 이때부터 환전이 가능합니다.

 

Q23. 홍콩 주식 결제일은 언제인가요?

 

A23. T+2입니다. 매도 후 2영업일(홍콩 기준) 뒤에 '홍콩 달러(HKD)'로 입금됩니다.

 

Q24. 증권사마다 환전 속도가 다른가요?

 

A24. 대부분 'T+1' 또는 'T+2'의 환전 결제 시스템을 따르므로 비슷합니다. 다만 환전 마감 시간이나(예: 15:30, 16:00), 가환전 서비스 제공 여부 등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Q25. 환율이 매일 바뀌는데, 언제 환전하는 게 좋은가요?

 

A25. 이는 환테크의 영역이라 정답이 없습니다. 매도 대금을 바로 원화로 바꾸지 않고 '달러'로 보유하고 있다가, 원/달러 환율이 올랐을 때(달러 가치가 높을 때) 환전하면 환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환율이 내리면 환차손을 볼 수 있습니다.

Q26. 양도소득세 250만원 공제는 수익금 기준인가요, 매도금 기준인가요?

 

A26. '수익금(매매 차익)' 기준입니다. 1억에 사서 1억 200만원에 팔았다면 수익은 200만원이므로, 기본 공제 250만원 이하라서 세금이 없습니다.

 

Q27. 미국 주식 매도 후 급하게 원화가 필요하면 어떻게 하죠?

 

A27. T+1(달러 결제)까지 기다린 후, 환전(T'+1~2)을 기다려야 합니다. 일부 증권사는 외화 예수금을 담보로 한 '외화 담보 대출' 등을 제공하지만, 이자가 발생하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급한 자금은 해외 주식 매도로 마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Q28. 양도소득세 신고할 때 환율은 언제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A28. 매우 복잡하지만, 원칙적으로는 '매수 결제일'의 환율과 '매도 결제일'의 환율을 기준으로 차익을 계산합니다. 대부분 증권사에서 양도세 계산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Q29. '환전 우대 100%'도 있던데 이건 뭔가요?

 

A29. 이벤트성으로 제공되며, 환전 수수료(스프레드)를 0원으로 해준다는 의미입니다. 즉, 매매 기준 환율(은행 고시 환율) 그대로 환전해주는 가장 유리한 조건입니다.

 

Q30. 결론적으로, 해외 주식 매도 자금은 언제 쓸 수 있나요?

 

A30. '재투자'는 매도 즉시 가능합니다. (통합증거금 서비스 이용 시) 하지만 '현금 인출(원화)'은 미국 기준 최소 3~4영업일, 그 외 국가는 최소 4~5영업일의 여유를 두고 자금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면책조항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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